아시아투데이 = 5일 홈플러스 서울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부모님 대신 장보기’ 기획전을 알리고 있다. 홈플러스는 최근 코로나19 사태 이후 부모님을 대신해 장보기에 나선 고객들을 위해 이날부터 온라인몰에 ‘부모님 대신 장보기’ 기획전 카테고리를 개설하고 건강에 도움을 주는 각종 신선식품과 건강기능식품을 한데 모아 고객들이 손쉽고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돕기로 했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최근 노부모를 위한 대리 쇼핑이 늘면서 2월 한 달간 온라인몰 배송지를 일시적으로 변경해 주문한 건수는 전년 대비 13% 늘었고, 2월 24일부터 3월 1일까지는 주문 건수가 전주 대비 58% 이상 증가했다. /제공=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