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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알이 기부한 성금은 마스크, 손세정제 등 필수적인 위생용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및 취약 가정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크리스티앙 마르코스 로레알코리아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이처럼 어려울 때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는 코로나19 사태의 조기 극복을 위해 한마음 한 뜻으로 적극 나서겠다는 로레알코리아와 스타일난다에 근무하는 2000여명 직원들의 신념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