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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형 할인점 빅마켓 6월부터 유료회원제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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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0. 03. 0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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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의 창고형 할인점 빅마켓이 오는 6월부터 유료회원제를 무료로 전환한다.

2일 롯데쇼핑은 6월 1일부터 빅마켓을 회원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구매할 수 있는 일반 매장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빅마켓 회원들에게는 이같은 사실을 지난달 28일 안내했다. 회원 탈퇴는 가입 점포에서 할 수 있고 연회비는 남은 가입 기간에 따라 환불된다.

빅마켓은 2012년 서울 독산동에 금천점 1호점을 낸 뒤 현재 도봉·신영통·영등포·킨텍스 등 5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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