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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의령·함안·창녕’ 박상웅 예비후보, 한국당에 공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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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20. 02. 0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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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자유한국당에 공천 신청서를 접수한 박상웅 예비후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제공=박상웅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경남 밀양지역구 제21대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박상웅 예비후보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4일 자유한국당에 공천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박상웅 예비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자유한국당 공천신청서를 오늘 접수 완료해 이제 총선승리로 힘차게 나갑니다. 기자회견, 개소식, 홍보자료 등을 통해 저의 소신과 비전을 밝히고 결코 흔들림 없는 당원, 시·군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정의의 깃발로 승리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박 예비후보는 예비후보등록과 공천 신청을 마치고 홍준표 전 지사의 출마선언과 예비후보등록, 조해진 전 의원의 복당과 예비후보 등록 등의 여러가지 변화를 고려해 공식 출마기자회견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곧 있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통해 21대 국회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소신을 밝히고 밀양·의령·함안·창녕 4개 시·군의 발전 방향과 지역별 핵심사업과제에 대한 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박 예비후보는 “당선돼 국가와 지역의 발전에 크게 기여해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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