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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병원 재활의학과 복수경 교수팀, ‘우수 구연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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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19. 11. 1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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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병원 재활의학과 복수경교수
충남대병원 재활의학과 복수경교수
충남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양신승(과장)·복수경 교수는 최근 중앙대학교병원에서 열린 ‘2019 대한발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 구연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복수경 교수 연구팀(안소영 교수, 신영주 전공의)은 ‘평발환자에서 발목외전근과 내전근의 단면적 차이가 발의 생체역학에 미치는 영향’이란 제목의 연구논문이 학술대회에서 선정한 연제 중 독창성과 중요성을 인정받아 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

복수경 교수는 “평발환자에서 발목외전근과 내전근의 불균형을 초음파를 통해 밝혀낸 통증의 원인을 규명하고 치료에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복수경교수가 속해 있는 충남대학교병원 발의학, 재활로봇 연구팀은 국립재활원의 연구과제에 선정돼 다양하고 활발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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