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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이춘희 시장은 내년 10월로 예정된 ‘세종 스마트시티 국제포럼’에 대해 뉴질랜드 정부 및 기업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또 지난달 세종시-뉴질랜드 자율주행차기업 간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 이행 및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뉴질랜드 정부 차원의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행정수도 간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세종시 주도로 창립한 세계행정도시연합을 소개하며 뉴질랜드 수도인 웰링턴의 참여를 당부했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뉴질랜드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가 스마트시티 및 자율주행차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세종시를 찾고 있다”며 “앞으로 글로벌 선도도시 등과 협력해 세종시 스마트시티 및 자율주행차 분야를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 올리겠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스마트시티 분야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오스트리아 비엔나, 중국 슝안신구 등과, 자율주행 분야는 프랑스 파리, 스웨덴 스톡홀름, 노르웨이 오슬로 등과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