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보고회는 올해 군정의 주요성과를 되짚어 보고 부진한 사항은 원인분석을 통한 보완대책을 마련하고 내년도 예산편성에 앞서 주요 시책의 타당성과 방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발전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내년도 군의 주요사업으로 △창녕군 장기종합발전계획 수립 △군민 주도형 주민자치 활성화 기반 구축 △2021년 창녕 방문의 해 준비 △부곡온천 힐링 둘레길·원앙 삼거리 인공폭포 조성 △우포따오기 생태환경 연구사업·홍보 강화 △남지 국민체육센터 건립 △치매전담형 요양시설 신축 △대합IC 설치 △창녕천 지류하천 생태하천 복원 △남산공원(둘레길) 조성 △모두가 행복한 창녕 일자리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창녕군 공공급식지원센터 건립 △마늘·양파 경쟁력 제고 및 가격안정지원 사업 등을 계획하고 있다.
또 △지역특화소재콘텐츠 개발지원 사업(공모사업) △세시풍속 맥 잇기 시범사업 △신재생에너지 보급(융·복합지원) 사업 공모 △마늘·양파 생리장해 방제 시범사업 등 55개의 창안시책(사업)도 새롭게 발굴했다.
군은 그동안 다져온 군정 기반을 토대로 철저한 사전 준비와 면밀한 검토로 체계적인 사업 추진체계를 마련해 지역발전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한정우 군수는 “최근 마늘·양파 가격 하락과 국가 경기침체 등으로 군민의 삶이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새로운 시각과 창의적 사고로 군민행복 증진에 더욱 노력하기를 바라며 내년도 사업추진 준비에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