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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상품으로는 제철 호박을 특제 소스와 함께 선보이는 ‘깐풍 단호박’(100g당 4500원), ‘조선호텔 갓김치’(100g당 2350원), ‘활꽃게’(100g당 4900원, 가격변동 가능), ‘햇사과’(5입 1만500원) 등이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지하 식품 행사장에서는 오는 9일까지 각 지역의 농부들이 수확한 특산물을 한 데 모아 선보이는 ‘신세계 파머스 마켓’ 행사를 준비했다.
식품 바이어와 산지 생산자가 직거래 해 중간 유통마진을 없앤 ‘파머스마켓’은 농가에 도심 백화점 판로를 열어주고 고객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우수한 특산물을 공급하는 신세계의 상생 프로젝트이다.
안성 마춤한우, 마산푸드 간장새우 등이 파머스 마켓을 통해 신세계에 정식 입점했다.
김선진 신세계백화점 식품담당은 “가을을 맞아 건강한 밥상을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우수한 제철 식품을 한 데 모아 소개하는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경쟁력과 스토리를 갖춘 상품 발굴에 앞장서며 업계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