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행정안전부가 3일 공개한 정부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실태를 평가한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국민의 공개청구 이전에 정보를 공개하는 △사전정보공표 △비공개 문서를 제외한 국장급 이상 결재 문서를 원문 그대로 공개하는 ‘원문정보 공개’ △공개청구 처리가 적정한가에 대한 ‘정보공개 청구 처리’ △정보수요 분석과 정보공개 청구인의 만족도 수준을 보는 ‘고객관리’ 등 모두 4개 분야에 걸쳐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