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는 가격 경쟁력있는 상품 확보를 위해 두 달 전부터 판매자 섭외에 나서는 등 이번 추석 프로모션에 특별히 공을 들였다. 여기에 이례적인 할인쿠폰 규모까지 확정하면서, 이번 행사를 명절행사 중 역대 최대 규모로 준비했다.
우선 최대 5만원 혜택의 총 3종의 할인쿠폰을 매일 제공한다. G마켓과 옥션 전체 고객을 대상으로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천원까지 할인되는 ‘15% 할인쿠폰’을 매일 제공한다. 여기에 멤버십서비스인 ‘스마일클럽’ 회원의 경우 3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만원 할인되는 ‘20% 할인쿠폰’과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00원 할인되는 ‘20% 할인쿠폰’을 추가로 증정한다.
이외에도 ‘스마일카드 17% 할인쿠폰’을 제공하는데, 2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되며 최대 1만원까지 할인된다. ‘스마일카드 17% 할인쿠폰’은 행사 기간 내 각 사이트에서 1회씩 사용할 수 있다.
이베이코리아는 행사 시작 4일째인 8월 29일 오후 6시를 기준으로 누적 판매량이 1182만개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행사 오픈 일주일이 지난 9월 2일 오전 11시를 기점으로는 2021만개의 누적 판매량을 달성했다.
김태수 이베이코리아 영업본부장은 “추석을 앞두고 온라인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선물구입 등 명절준비를 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졌다”며 “이에 각 분야의 전문 MD들이 올 시즌 트렌드를 반영해 최적의 제품을 역대급 특가로 선보이고, 실시간 판매 랭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소비자들의 쇼핑 편의를 위해 신경 썼다”고 말했다.




![[사진] G마켓 2019 한가위 빅세일](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9m/04d/20190903010002593000153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