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창녕군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2019 경남도 우수예술단체 찾아가는 문화활동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것으로 사랑과 가족을 주제로 해 일상 속의 재미와 감동을 담고 있어 온 가족이 함께 공감하며 관람할 수 있는 따뜻한 가족극이다.
1년에 치를 제사가 8번, 한 푼이라도 아끼려고 콩나물 값 50원을 두고 실랑이가 벌어지는 상황 등을 노래와 연극을 결합해 유쾌한 웃음과 가슴 찡한 감동을 주는 멋진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정우 창녕군수는 “전 세대 누구나 공감하며 편히 즐길 수 있는 이번 공연에 많은 분들이 관람하여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고 행복을 재충전 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