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8월 30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본사에서 열린 ‘그로서리 동반성장 파트너 간담회’에서 임일순 홈플러스 사장과 협력사 대표들이 상품 개발 및 매출 활성화를 위한 협업 방안에 관해 논의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수 백개 협력사를 한 번에 만나는 콘퍼런스 형식에서 벗어나 카테고리별 주요 협력사 대표를 소그룹으로 만나 4시간 동안의 ‘끝장 토론’을 벌이는 방식으로 진행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임 사장은 앞으로도 매달 주요 카테고리별로 협력사 대표들을 초청해 릴레이 간담회를 이어 간다는 방침이다. /제공=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