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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예년보다 이른 추석으로 사과·배 등 전통적인 과일 대신 다양한 산지 특산품과 전 세계 프리미엄 먹거리 상품 편성을 확대했다.
이달 30일(금) 오후 6시 40분 ‘함평천지한우 정육세트(1++)’를 시작으로, 9월 1일 오전 8시 50분부터 ‘횡성축협한우 정육세트(1++)’ 등 고급 정육세트를 선보인다.
롯데홈쇼핑 대표 프로그램 ‘최유라쇼’에서는 다음달 5일 오후 8시 40분에 프리미엄 시푸드 뷔페 ‘바이킹스 워프’의 ‘활 킹크랩’과 스페인 고급 수제햄 ‘몬테사노 하몽’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또한 제주도 ‘왕망고’를 비롯해 경북 김천 ‘샤인머스켓’, 부산 ‘맛의명태자 명란젓’ 등 전국 이색 특산품도 특집 기간 동안 연이어 소개한다.
9월 3일에는 업계 최초로 ‘홍진경 한상차림 세트’를 론칭한다. 대표적 명절 음식인 갈비찜·잡채·모듬전으로 구성해 손쉽게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기획상품이다.




![[사진 2] 롯데홈쇼핑 '홍진경 한상차림 세트'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8m/27d/20190827010024369001452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