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창녕군에 따르면 군과 의령·고성·함양군이 위탁한 이번 영어캠프에는 초등학교 4~6학년, 중학교 1~3학년 203명이 참가했다.
군에서는 77명(초등 42명·중등 35명)의 학생이 참여해 학생들의 영어실력이 눈에 띄게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캠프 종료 후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참가자 전원 수료증을 받았으며 동포초 4학년 김 모 학생은 경상대 국제어학원 원장상, 남지중 1학년 이모 학생이 외국인 디렉트상을 받았다
한정우 창녕군수는 “ 영어캠프가 학생들의 영어역량 강화와 자신감을 얻는 기회가 됐고 앞으로 더욱 더 다양한 교육자원과 우수 인프라를 활용해 학부모님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녕군은 2016년을 시작으로 4년간 총 306명이 영어캠프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