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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는 ‘가성비 버거’라는 콘셉트를 소비자에게 쉽게 전달하기 위해 ‘노브랜드’ 상표를 적용하고 브랜드의 리뉴얼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는 시중에서 판매 중인 햄버거에 비해 약 20% 두꺼운 패티를 사용했다. 신세계푸드가 직접 개발한 독특한 소스로 감칠맛을 살렸다. 가격은 단품 1900~5300원, 세트는 3900~6900원이다.
신세계푸드는 오는 19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노브랜드 버거 첫 매장인 홍대점을 오픈한다. 이와 함께 기존 버거플랜트 매장도 순차적으로 노브랜드 버거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