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의 애국심 고취에 더욱 매진
 | 창녕군청소년수련관 역사탐방 | 0 | |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역사문화탐방을 진행한 가운데 참가자들이 10일 서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을 방문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창녕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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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지난 9~10일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12일 창녕군청소년수련관에 따르면 이번 역사문화탐방은 용산전쟁기념관, 청계천, 경복궁, 서울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 등 교과서 속에 있는 역사를 직접 체험했다.
창녕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유와 평화를 외친 대한민국의 역사를 일깨우며 앞으로 더 우리나라의 애국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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