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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여름 대표 보양식인 백숙용 생닭과 토종닭을 행사카드로 구매 시 최대 30% 할인해준다.
‘우리땅 토종닭’은 30% 할인한 6580원, ‘자연실록 닭백숙’은 30%할인한 4606원, ‘두마리영계’는 20% 할인한 4640원에 판매한다.
국내산 무태장어는 100g당 5980원에 초복 행사 가격보다 14%가량 더 저렴하게 판매한다. 냉장 양념 민물장어는 정상가 대비 30% 가량 저렴한 150g 한팩에 9900원에 선보인다.
지난해 초복·중복에만 운영했던 민어회는 올해는 말복에도 선보인다.
피코크 삼계탕 등 간편 보양식은 늦더위에 28일까지 행사 기간을 확대 운영한다.
최근 2년 이마트 복날 전 1주일간 보양식 매출을 분석해보면 늦더위가 심했던 2018년의 경우 말복 매출 비중이 30%로 중복보다 4%포인트 높게 나타났다. 또 늦더위가 없었던 2017년 말복 매출보단 비중이 5%포인트 높았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늦더위에 보양식 수요가 말복에도 높을 것으로 보고 행사를 대대적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