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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는 홈 뷰티기기 ‘프라엘’ 판매량은 올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140% 신장했다고 밝혔다. 올해 7월까지 판매량은 지난해 전체 판매량 보다 약 10% 많다.
전자랜드는 최근 뷰티가전 제품 성능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집에서 피부를 관리를 할 수 있게 됨에 따라 피부관리 제품의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전자랜드는 고객들의 뷰티가전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지난달 25일부터 퓨리글로벌의 피부관리기기 ‘퓨리스킨 LED마스크’의 판매를 오프라인 유통채널 최초로 시작했다.
이진희 전자랜드 상품기획자는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이 발전함에 따라 집에서도 편리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며 “전자랜드에서는 각 제품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으니 매장에 방문해서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