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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 업체들은 가을·겨울이 성수기로, 미리 신상품을 선보여 경쟁 우위를 점하겠다는 전략이다. 롯데홈쇼핑은 “이미 지난해부터 브랜드별 고객 분석을 기반으로 상품 기획, 제작 등을 시작해 일찌감치 론칭 준비를 마친 상태”라고 전했다.
롯데홈쇼핑은 10일 오전 10시 25분 ‘조르쥬 레쉬’의 팬츠 3종을 시작으로, 11일 오후 4시 10분에는 티블라우스 5종을 론칭한다.
17일 오전 10시 25분에는 ‘라우렐’의 수피마면 티블라우스 4종과 체크 재킷을 선보인다. 29일에는 미국 뉴욕 최정상급 디자이너 ‘비비안탐’과 협업한 자체 패션 브랜드 ‘아이젤’의 신상품을 선보인다.
황범석 롯데홈쇼핑 상품본부장은 “경쟁이 치열해지는 패션 성수기인 가을을 앞두고 예년보다 일찍 신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패션 이즈 롯데(Fashion is LOTTE)‘라는 슬로건을 바탕반으로 최고급 소재와 디자인을 갖춘 프리미엄 패션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홈쇼핑 패션을 선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보도사진1]롯데홈쇼핑 단독 패션 브랜드 조르쥬 레쉬](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8m/08d/2019080801000741300044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