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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공무원노조 하동군지부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이정운 지부장과 김한기·최영규 국장이 함께 배식에 나서 노사가 서로 소통하고 화합해 활기찬 직장문화를 만드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직원들도 중복을 지나 1년 중 더위가 가장 심하다는 대서에 노조가 제공한 따뜻한 삼계탕을 맛있게 먹으며 원기를 보충했다.
이정운 지부장은 “무더위에도 섬진강문화 재첩축제 준비 등 당면업무에 노고가 많은 직원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후생복지와 노사협력을 위해 노력겠다”고 말했다.
이날 제공된 삼계탕은 양보면에 있는 정옥다슬기 제품으로 지역 제품의 판매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