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연수에는 브루나이, 캄보디아, 라오스 등 15개국 재무부와 중앙은행 과장급 공무원 26명이 참가한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이번 연수 프로그램은 아세안(ASEAN) 및 중앙아시아 국가들과의 금융협력 강화를 위해 2006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297명이 연수과정을 이수했다.
기재부 관계자는 “이번 연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우리나라와 아시아 개도국 공무원들간의 네트워크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역내 국가들과의 경제·금융협력이 더욱 깊고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기재부는 올해 11월 고위공무원 연수 및 기존 연수자 재방문 프로그램도 추가로 시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