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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홍·자엽 회장, LS 지분 일부 증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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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9. 06. 2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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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홍 LS니꼬동제련 회장과 구자엽 LS전선 회장이 증여를 이유로 주식 수가 각각 5만, 10만주 감소했다고 LS가 21일 공시했다.

변경 후 주식 수는 구자홍 회장 84만5200주, 구자엽 회장 59만8200주다.

증여 받은 인물은 구본혁 LS니꼬동제련 부사장과 구윤희·구소영·구다영 씨다. 수증한 주식 수는 구 부사장 4만5000주, 구윤희씨 5만주, 구소영·구다영씨 2만7500주 씩이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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