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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양파 가격 하락과 수확기 일손부족의 이중고를 겪고 있는 양파 재배농가를 위해 박일호 시장이 직접 나섰다. 농업기술센터 직원 40여명도 함께 동참했다.
박일호 시장은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오늘과 같은 농촌일솝돕기 참여 등을 통해 현장에서 같이 느끼고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단기간에 집중적인 노동력 투입이 필요한 영농철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달 10일부터 이달 30일까지 인력알선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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