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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2015년 1월 발효된 한-캐나다 자유무역협정 이후 카놀라유·랍스터·햄드씨드 등 캐나다 상품을 활발하게 수입·판매하고 있으며, 이번 양해문서 체결로 캐나다 상품의 경쟁력을 국내에 알리고 수입품목을 확대하기 위해 긴밀한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
캐나다 연방정부 소속 무역위원서비스와의 협력으로 캐나다의 농업 및 농식품 회사의 정보를 제공받게 되며, 무역위원서비스와 캐나다 각 주(州)의 관계 기관은 국내에 우수한 캐나다 상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롯데마트 구매 담당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발판 마련을 약속했다.
한편 이날 롯데월드타워에서 진행된 협력 양해 문서체결식에는 이원준 롯데그룹 유통BU장과 문영표 롯데마트 대표를 비롯해 제임스 고든 카 캐나다 무역다변화 장관·마이클 대나허 주한 캐나다 대사가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