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세계인터내셔날, 태양아래 반짝이는 입술을 위한 신상 립 제품 선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610010004786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19. 06. 10. 10: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아워글래스
아워글래스 ‘언리얼 하이 샤인 볼류마이징 립글로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태양아래 반짝이는 입술을 위한 립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뷰티 브랜드 아워글래스는 섬세한 반짝임을 자랑하는 고광택 립글로스 ‘언리얼 하이 샤인 볼류마이징 립글로스’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시어버터와 아보카도 오일 성분이 입술을 부드럽고 윤기 있게 가꿔주며, 끈적이지 않는 제형으로 실크처럼 매끄럽게 마무리 돼 무더운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한 번 바르기에 가장 적절한 양으로 자동 조절되는 혁신적인 어플리케이터(팁)를 탑재해 깔끔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립스틱퀸
립스틱퀸 ‘하이웨이66’
이와 함께 뷰티 편집숍 라페르바는 립스틱퀸의 신제품 ‘하이웨이 66’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겉보기에는 선인장을 연상케 하는 그린 색상의 립스틱이지만, 입술의 온도에 반응해 컬러가 변하는 독특한 제품이다. 시어버터, 망고버터, 비타민E 유도체 등이 함유돼 입술에 수분감을 톡톡하게 채워줘 하루 종일 부드럽고 촉촉한 입술을 유지할 수 있으며, 부드러운 질감과 선명한 발색, 높은 지속력이 특징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이번 시즌에는 생기 넘치는 건강하고 반짝이는 고광택 입술 화장이 대세”라며 “평소 입술이 얇고 볼륨이 없는 여성들도 고광택 립 제품을 사용하면 유리알 같이 반짝이는 풍성한 립 메이크업을 쉽게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