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세계免,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친환경 어린이 도서 기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604010001891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19. 06. 04. 10: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신세계면세점
지난 3일 영등포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팝업북 전달식에서 김형렬 신세계백화점 CSR담당 상무, 이은희 환경보전협회 본부장, 이형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울북부지역 본부장(왼쪽부터)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은 환경의 날을 앞두고 임직원이 직접 만든 ‘친환경 생활 동화 팝업북’ 3000부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신세계는 환경보호에 대한 임직원들의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고 실천 의지를 고취하고자 친환경 생활 습관을 주제로 한 ‘팝업북 만들기’ 봉사활동의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활동에는 신세계디에프를 비롯해 신세계백화점과 신세계인터내셔날 등 그룹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팝업북은 △미세먼지 줄이는 법 △분리수거방법 △에너지 절약 방법 등의 테마로 구성돼 있으며, 두 캐릭터가 질의 응답하는 방식으로 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제작됐다.

서원식 신세계디에프 본부장은 “임직원들은 팝업북을 만들면서 환경 보호 의식을 고취하고, 책을 받는 유아기 어린이들은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신세계는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