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조직은 기존 표준리서치팀 등 팁·랩 단위의 조직을 차세대통신연구센터로 통합해 통신 관련 연구 조직을 센터 단위로 격상한 것이다.
센터는 삼성리서치의 조직단위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기존 조직으로는 인공지능(AI)센터, 로봇센터가 있다.
차세대통신연구센터는 6G 연구팀을 비롯한 선행솔루션팀과 표준연구팀으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자 통신 업계는 5G에 이은 6G 연구에 나섰다. 지난 1월에는 LG전자가 카이스트에 6G 연구센터를 개소하고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을 집중 연구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