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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은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실적평가’에서 전국 243개 자치단체(광역시·도 17개, 기초 226개)를 대상으로 일자리 인프라 구축, 일자리 창출 실적, 일자리 질 개선 노력도 등의 심사를 거쳐 결정됐다.
한정우 군수는 “앞으로도 기업체 맞춤형 일자리와 더불어, 청년·중장년·어르신일자리 등 다양한 지역형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지역고용 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민선 7기 일자리 정책공약 ‘모두가 행복한 희망일자리창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기업유치와 산업단지 조성, 근로자 정착금 지원 등 민간부분과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일하고집이사업, 노인일자리사업,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사업 등 공공부문의 일자리 창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