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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더 가볍고 시원해진 ‘버킷 디워커 에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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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19. 05. 23.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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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여름을 맞아 기존 ‘버킷 디워커’보다 더 가볍고 시원해진 ‘버킷 디워커 에어’를 추가로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버킷 디워커 에어는 봉제를 최소화한 하이퍼 퓨즈 기법과 통기성이 우수한 에어매쉬 소재를 적용해 기존 버킷 디워커의 최대 강점인 경량성을 더욱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무게는 290g으로 기존 제품(350g) 대비 20% 가량 가벼워졌으며, 여름에 최적화된 갑피소재 덕에 무더운 날씨에도 산뜻하고 우수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버킷 디워커 에어는 발과 지면 사이의 충격을 완화시켜주는 3DX 인솔과 최적의 쿠셔닝을 제공하는 DX 폼이 적용돼 여행이나 가벼운 산행 등 장시간 보행 시에도 안정적이면서 편안한 발 컨디션을 유지해준다.

트렌디한 디자인도 버킷 디워커 에어의 또 다른 매력이다. 5cm 정도 되는 오버사이즈 아웃솔은 어글리슈즈 특유의 청키함은 물론 키가 커 보이는 효과를 더해주며, 착화감까지 탁월해 트래블 슈즈로도 제격이다. 해당 제품은 화이트·그레이·블랙 외에도 화사한 컬러로 포인트를 준 라임·퍼플·바이올렛 등 총 6가지의 다양한 색상을 선보인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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