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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영상 콘텐츠 전시다.
LG전자는 서울 경복궁 경회루 앞뜰에 길이 약 25m에 달하는 야외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LG 올레드 TV 8대·LG LED 사이니지 4대·LG 시네빔 프로젝터 3대 등을 운영한다.
LG전자는 △임시정부 회의실 연출 △독립운동 역사와 문화재 △독립운동가와 문화재 △역사 테마 검색 체험 △대한민국 역사문화 시네빔관 등 다양한 테마로 전시관을 구성한다.
각 테마존에서 3.1운동·임시정부 청사·안중근 의사의 유묵·윤봉길 의사의 회중시계·독립운동 영웅들의 흑백 사진을 재해석한 컬러 사진·경복궁 100년의 역사 등 다양한 문화유산을 LG 올레드 TV로 선보인다.
LG 올레드 TV의 인공지능 기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도 마련한다. 관람객이 인공지능 리모컨의 마이크 버튼을 누른 채 ‘유관순이 누구야’라고 말한 뒤 ‘이 사람 나오는 영화 찾아줘’ ‘영화 말고 다큐멘터리’ ‘두 번째’ 등을 이어서 명령해도 대화의 맥락을 이해해 해당 콘텐츠를 TV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LG전자는 2015년부터 문화재청과 ‘문화재지킴이’ 협약을 맺고 국내뿐 아니라 뉴욕·파리·런던 등 에서 우리 문화유산을 알리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손대기 LG전자 한국영업본부 한국HE마케팅담당은 “LG전자는 숭고한 100년 전 역사와 문화재를 LG 올레드 TV의 생생한 화질로 소개해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