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제공
밀양시 전통시장 살리기 앞장서
 | 071 | 0 | | 밀양전통시장 먹거리 장터에서 최미례 시 일자리경제과장(오른쪽 첫번째) 박봉태 부시장(오른쪽 네번째), 최영태 행정과장(오른쪽 다섯번째)이 전통시장 상인회 관계자 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오성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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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는 제61회 밀양아리랑대축제 기간 중 전통시장 내 먹거리 장터 개설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전통시장을 찾는 재미와 기쁨을, 상인들에게는 전통시장의 활기를 되찾게 했다.
밀양시와 전통시장 상인회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우리은행~향촌식당 앞 구간에서 먹거리 장터를 운영해 밀양아리랑대축제 관람을 위해 찾아온 관광객과 지역민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 061 | 0 | | 전통시장 먹거리 장터에서 관광객이 자원봉사장의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고 있다 /오성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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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장터는 전통시장 상인들이 만든 파전, 과일, 족발, 돈까스, 통닭, 오뎅국 등 푸짐하고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였다.
또 자원봉사자의 섹소폰 연주와 농산물 등의 즉석 경매를 통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날 장터엔 김봉태 부시장, 박경규 안전건설도시 국장, 이경우 공보전산담당관, 최미례 일자리경제과장 민별술 공보담당 등이 참여해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판매중인 음식과 주류를 구입해 밀양아리랑대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최미례 일자리경제 과장은 “시는 전통시장의 먹거리 장터를 계기로 먹거리장터 나눔축제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전통시장을 활성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 이라고 밝혔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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