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미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오프라인 할인점 mix 변화에 따른 객단가 하락, 온라인사업부 초기투자비용 확대, 전문점 출점 증가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를 50.2%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온라인/전문점 실적은 영업이 정상화되는 하반기부터 점진적으로 개선되겠지만, 예상보다 큰 초기투자비용을 반영해 2019년과 2020년의 영업이익 추정치를 하향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전문점, 온라인 통합몰 등 신사업부문의 성장 잠재력은 유효하지만 통합몰 마케팅 본격화, 전문점 점포 정리 과정을 먼저 거쳐야 한다는 점에서 중장기 관점의 접근을 권고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