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노션, 견조한 실적 유지…목표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513010006851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19. 05. 13. 08: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신한금융투자는 13일 이노션에 대해 견조한 실적을 유지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9만1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노션의 1분기 연결 매출총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한 1137억원, 영업이익은 2.2% 늘어난 248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증감률이 역기저효과에도 증가세를 유지했다는 평가다.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롯데컬처웍스와의 사업 제휴로 일감 몰아주기 이슈에서 자유로워졌고, 롯데그룹과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홍 연구원은 “ 2023년까지 총 500억원 규모의 콘텐츠 펀드를 조성하고 합작 법인을 통해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가 설립된다”며 “양사가 보유한 광고 매체를 공동 구매하고 신규 광고 매체 개발도 공동으로 추진된다”고 말했다.

그는 “수익성이 개선되고 주 광고주의 신차 모멘텀이 강화될 것”이라며 “현 시점에서 미디어/광고 대장주로 목표주가를 상향한다”고 설명했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