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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애경산업 본사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김남수 애경산업 상무와 김지영 핑크에이지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애경산업과 핑크에이지는 이번 MOU를 통해 뷰티에 관심이 많은 1020세대 여성 소비자를 위한 헤어 관련 제품 출시를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애경산업은 생활용품 제품 개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2002년 프리미엄 헤어클리닉 브랜드 ‘케라시스’를 론칭했으며 이후 더마 헤어케어 브랜드 ‘더마앤모어’를 선보였다.
핑크에이지는 헤어스타일에 관심이 많은 1020세대 여성을 위해 다양한 헤어스타일과 트렌드를 제안하는 국내 1위 패션가발 전문 브랜드로 현재 홍대 본점 등 10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개성이 뚜렷한 젊은 세대를 위해 헤어 제품 카테고리를 확장하고자 MOU를 체결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