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롯데면세점 부산점, 청년 제품 판매 등 동반상생·지역경제 앞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429010019788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19. 04. 30. 08: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 부산점 7층에 위치한 ‘부산향토관’ 매장 / 제공=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 부산점이 지역 경제 발전과 사회공헌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롯데면세점 부산점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5년 6월 부산 관광공사, 부산디자인센터와 MOU를 체결하고 지역 청년 아이디어 제품 판매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롯데면세점 부산점 7층에 부산향토관 매장을 열고 부산디자인센터 상품과 지역특산 식품 등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면세점 부산점은 중소중견 브랜드 확대를 통한 동반성장에도 힘쓰고 있다. 롯데면세점 부산점에 입점한 중소중견기업 브랜드 수는 2014년 69개에서 2018년 81개로 증가했으며, 전용 매장 면적 또한 2014년 1278㎡(387평)에서 2018년 1459㎡(441평)로 확대됐다. 이는 전체 매장 중 22.8%에 달하는 비율이다. 지난해부터 진행되고 있는 확장 공사를 통해 약 467㎡(141평)의 면적이 추가로 제공 될 예정이다.

또한 롯데면세점 부산점은 평균 근속 연차가 18.3년에 달하는 등 지역에 안정적 일자리 제공하고 있고, 지역 내 일자리 확대를 위해 2013년 730명이던 부산점 직원 수도 현재 950명까지 확대했다.

롯데면세점 부산점은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부산 서구와 부산진구에 구민을 위한 문화공간을 조성하고, 부산 서면 일대에서 진행하는 서면 메디컬 스트리트 축제를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더불어 부산지역 문화지원 사업 및 다문화 가정 후원, 보육원 봉사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 밖에도 부산 지역 청년 기업 육성을 위한 상생 프로젝트 ‘롯데면세점 청년기업 & 지역 상생 프로젝트 in 부산’을 통해 청년 기업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