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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론칭을 기념해 선보인 하고백은 국내 유명 여배우 등 많은 셀럽들이 선택해 30차례 리오더가 들어갈 정도로 큰 인기를 얻은 제품이다. 이번에 추가 출시된 제품은 하고백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버킷백으로, 기존의 크림 베이지·브라운 컬러 외에 헤이즐넛·올리브 그린·토마토 레드 3가지 색상이 추가됐다.
하고 펀딩 시스템이란 일정한 기간 내에 생산자(디자이너 브랜드)가 정한 일정 수량만큼 구매 소비자가 도달되면, 그 때부터 생산이 이루어지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디자이너는 소비자로부터 펀딩 받은 투자금으로 재고의 부담 없이 생산에 착수하고, 소비자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우수한 품질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김희운 하고 마케팅팀 차장은 “하고 버킷백은 많은 셀럽들이 선택할 만큼 우수한 품질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높게 평가 받고 있는 제품”이라며 “펀딩을 통해 매력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선보이는 만큼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고 버킷백 펀딩은 5월 2일까지 진행되며, 가격은 22만8000원이다. 펀딩 종료 후 내달부터 순차적으로 소비자들에게 배송될 예정이다.
한편 하고는 디자이너 브랜드 패션을 중심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온라인 펀딩·큐레이션 플랫폼이다. 판매하는 상품을 직접 착용하거나 사용하는 모습을 가감 없이 공개하고, 펀딩 시스템 등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