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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파운데이션은 분체를 작고 균일하게 처리하지 못해 뭉침 현상 등이 나타나 사용감이 거칠고 화장이 두꺼워지는 한계가 있다. 이 같은 단점을 극복하고 코스맥스는 소량만 발라도 커버력이 우수하며 다크닝 없이 오랜 시간 지속되는 파운데이션 기술을 선보였다.
이 기술은 기미와 색소 침착을 가려주는 것은 물론 얼굴 전체의 톤을 균일하게 보정하는 커버 효과와 뛰어난 지속력이 특징으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쉽고 빠른 도포·밀착성 △피부 균일도 향상 △커버 지속력 향상 △보습 지속력 개선 △자외선 차단 등이 입증됐다.
코스맥스는 이를 ‘X-fine’ 테크놀로지로 명명하고 기존의 파운데이션의 문제점을 혁신적으로 해결하고 제품력과 안정성을 크게 개선했다고 밝혔다.
박명삼 코스맥스 R&I센터 원장은 “X-fine 테크놀로지 기술은 메이크업이 표현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한 것”이라며 “코스맥스가 진출해 있는 미국, 중국, 인니, 태국 법인 등 현지에서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이 기술을 BB크림·CC크림·톤업 쿠션·선크림 등 제형에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