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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리테일 NC백화점 강서점, ‘아동복 쇼핑의 성지’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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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19. 03. 2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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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리테일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NC백화점 강서점은 ‘아가방 우리 아이 페스티벌 대전’ 첫날인 지난 20일, 8층 행사장에만 2000여명의 고객이 방문하며 성공적인 매출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랜드리테일에 따르면 지난 20일 행사장 앞에는 오픈 1시간 전부터 고객들이 100m 가까이 줄을 서는 등 반나절 만에 당일 목표한 금액의 80%를 달성했다.

NC백화점 강서점은 지역 내 최대 규모의 아동 브랜드를 운영 하고 있는 유통점으로 손꼽힐 정도로 아동 컨텐츠가 강한 지점으로, 65개의 아동복 브랜드와 코코몽 키즈랜드까지 함께 있어 쇼핑할 때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겁게 쇼핑할 수 있도록 최적화했다.

이랜드리테일 관계자는 “행사 첫날 많은 고객들이 몰리면서 1차로 준비한 물량이 조기에 소진됐다”며 “남은 2일간의 행사 진행을 위해 긴급 물량 보충을 진행했으며 찾아오시는 고객 모두가 즐거운 쇼핑을 할 수 있도록 최상의 상태로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다.

이랜드리테일 NC백화점 강서점과 아가방앤컴퍼니가 함께 준비한 ‘아가방 우리 아이 페스티벌 대전’은 아가방앤컴퍼니 8대 브랜드를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행사로 22일까지 8층 이벤트홀에서 진행된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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