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SK하이닉스, 이천·청주 1조6800억 들여 ‘스마트 에너지센터’ 건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305010001643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19. 03. 05. 08: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SK하이닉스가 이천·청주 지역에 1조6800억원을 투자해 ‘스마트 에너지센터’를 건설한다.

4일 SK하이닉스는 “신규 공장 건설 등 생산시설 증가로 향후 전력 수요가 지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에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전력 수급 안전성 확보가 필요해져 전력공급 다변화 목적으로 액화천연가스(LNG) 기반 열병합 발전소 건설을 계획했다”고 고 공시했다.

건설 기간은 내년부터 2022년까지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