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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티 코스메틱의 베트남 2호점이 위치한 호치민 10군은 호치민 최대 번화가이자 행정 관광 중심지인 1군 바로 옆 도심지로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다.
특히 베트남은 포스트차이나로 떠오른 국가들 중 한국의 많은 기업들이 주목하는 곳이다. 인구 1억명과 동남아시아의 허브로서 그 입지가 단단하고, 젊은 세대들이 주요 소비층으로 K-뷰티를 비롯해 한류와 한국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다.
또 모바일 보급률이 80%에 달하면서 여성들의 사회 진출도 활발해져 뷰티·패션·식료품·생활용품·전자제품 등에 대한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
이 같은 점을 주목한 브이티 코스메틱은 지난달 싱가포르 매장 2호점 오픈에 이어 이번에 베트남 2호점 여는 등 동남아시아의 허브로 자리하고 있는 이들 국가들을 교두보로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