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총회에서 전경련국제경영원 권태신 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산업 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로의 변화와 본격적인 주52시간 근로제 도입 속에서 기업은 교육을 통한 경쟁력 강화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국제경영원은 교육기관으로서 기업이 변화를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디딤돌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전경련국제경영원은 △CEO 교육강화 △온라인 교육 확대 △해외연수 프로그램 다양화 △베트남 현지 최고경영자과정 신설 등 해외진출 △청년 취업 교육프로그램 확대 등을 2019년 사업 중점 추진 사항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총회에 이어 2018년 한 해 동안 전경련국제경영원의 포럼 및 경영교육 등에 참가해 지식기반의 경영문화를 전파하는데 이바지한 경영인을 대상으로 한 우수지식경영인 및 최우수강연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우수지식경영인상에는 김호영 터미닉스코리아 대표이사, 김익환 한세실업 대표이사 등 총 10명이 수상했으며 최우수강연상에는 홍성국 혜안리서치 대표, 김형철 연세대학교 교수 등이 수상했다. 이 밖에 공로상에는 김형진 세종 대표이사 회장,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 김광순 한국하우톤 회장, 김영철 한성에프아이 대표, 이홍기 골드라인그룹 회장 등이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