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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메F&B코리아는 지난달 미국 헬렌 오브 트로이사와 하이드로 플라스크에 관한 국내 독점유통계약을 체결하고 이달부터 정식 수입 판매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주요 판매 채널은 한국 공식 브랜드 홈페이지 쇼핑몰과 LF의 공식 온라인쇼핑몰 LF몰을 비롯해 40여개의 전국 주요 백화점 및 쇼핑몰 25개점이며 전국 질스튜어트스포츠, 헤지스키즈, 닥스키즈의 백화점 및 쇼핑몰 매장 전점에 숍인숍 형태로 입점한다.
2009년 미국 오리건주 밴드 지역에서 론칭한 하이드로 플라스크는 플라스틱 물병 사용을 지양하는 전세계적인 환경보호 캠페인 열풍에 발맞춰 전 세계 시장에서 매년 두 자리 수 이상의 폭발적인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미국을 비롯해 독일·일본·프랑스·영국·호주 등 전 세계 20여개국에 진출해있는 글로벌 텀블러 브랜드이다.
전재웅 구르메F&B코리아 신사업 본부장은 “하이드로 플라스크는 독보적인 그립감과 여러 세계 유수 어워드 및 기술인증을 통해 인정 받은 패션성과 기능성으로 요가, 필라테스 혹은 아웃도어 스포츠 활동을 즐기는 국내 고객들에게 텀블러에 대한 인식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줄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점점 높아지는 환경보호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인식 변화 또한 이 브랜드의 국내 도입을 결정한 주요 이유”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