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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 쎌핑크, 발렌타인데이 맞아 커플 속옷세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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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19. 02. 1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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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 이미지] 발렌타인데이 커플 속옷
BYC 란제리 브랜드 쎌핑크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남녀 커플 속옷세트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BYC 쎌핑크가 선보인 ‘발렌타인 데이 커플 속옷 세트’는 브라와 팬티 4종, 남성용 즈로즈 2종으로 구성했다.

풀컵 푸쉬 브라는 스킨베이지와 그레이 두가지 컬러로, 기하학 무늬가 들어간 인팅자카드 원단과 폴리솔리드 원단을 믹스매치 해 디자인했다. 전제적으로 두가지 소재를 동일한 컬러로 사용해 은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데일리 아이템이다.

브라와 동일한 소재의 미니헴팬티는 15mm 접밴드로 허리에 포인트를 줬다. 남성용 즈로즈는 아웃밴드 스타일의 톤앤톤 컬러로 반복 날염을 통한 실리콘 로고가 포인트다.

이번 발렌타인 데이 커플 속옷 세트 가격은 브라가 3만2000원, 여성용 팬티가 1만6000원, 남성용 즈로즈가 2만1000원이며, 해당 제품들은 BYC 온라인 쇼핑몰과 전국 BYC 직영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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