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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신제품은 2020년 말까지 재킷·신발·장갑 등 소비자 의류 원단 전 제품의 85%에 해당하는 제품 제조 전체 과정에서 환경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있는 PFCEC를 제거하겠다는 고어사의 지속적인 노력이 반영된 결과물이다.
새로운 ‘고어텍스 3 레이어 라미네이트’가 적용된 의류는 환경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는 PFCEC가 제거된 내구성 발수 처리 겉감과 원액 염색 및 리사이클 소재의 장점이 결합된 새로운 안감 섬유로 이뤄졌다. 또한 캠핑·하이킹·여행·골프·스키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알맞은 내구성과 보호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 착용할 수 있다. 고어텍스 3 레이어 재킷에는 견고한 방수·방풍·투습 기능과 함께 고어사의 엄격한 제품 보증 제도인 ‘개런티드 투 킵 유 드라이’가 적용됐다.
고어사 관계자는 “새로운 3 레이어 하드 쉘은 제품의 방수·방풍·투습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그로 인한 환경적 영향은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최적의 결과물”이라고 전했다.
고어사의 철저한 검증을 거쳐 완벽한 성능은 물론, 환경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는 PFCEC가 제거된 내구성 발수 처리 제품은 섬유 산업 내 가장 엄격한 기준 중 하나인 블루사인® 인증을 획득했으며, 국제 친환경 섬유 인증인 오코텍스 스탠다드 100에 명시된 기준을 충족했다.
이와 함께 고어사는 내구성 발수 처리된 화학 물질을 비교하고 평가하기 위해 독자적인 테스트를 별도로 진행했고, 새로운 리사이클 및 원액염색 원사를 이용한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1년이 넘는 시간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