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소외계층에 따뜻한 겨울을’… 이랜드리테일, 연탄 10만장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123010014505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19. 01. 23. 12: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연탄나눔 행사 1
이랜드리테일과 2001아울렛 중계점 임직원들은 22일 오후 노원구 상계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을 펼쳤다.
이랜드리테일은 지난 22일 서울 상계동을 시작으로 오는 3월까지 강원도 태백 등 전국 소외계층 약 500가정에 총 10만장의 연탄을 전달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랑의 연탄 나눔은 중계점·구로점·불광점 등 이랜드리테일 14개 지점 지역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지원 금액은 8400만원 규모다.

이랜드재단 관계자는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가서 만나보니 연탄 나눔 행사가 연말에 집중돼 1월 말쯤이면 연탄이 동이 나는 경우가 많았다”며 “난방도 없이 추운 날씨를 견뎌야 하는 분들 없도록 하기 위해 이랜드리테일 직원들과 함께 연탄 전달에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랑의 연탄 나눔은 이랜드리테일의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전국 1800여 가구에 총 36만장의 연탄을 전달된 바 있다. 올해 첫 연탄배달은 이랜드리테일 본사 직원과 2001아울렛 중계점 직원들이 참석해 노원구 상계동 소외계층 10여 가구에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