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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2018 KCSI 면세점 부문 6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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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18. 10. 11.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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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서울점
신라면세점 서울점
신라면세점이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면세점 서비스 평가에서 6년 연속 1위를 지켰다고 11일 밝혔다.

KCSI 조사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고객만족도 평가조사로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해외여행을 앞두고 있으며, 1년 이내 면세점 이용 경험이 있는 국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측정한 지표다.

신라면세점은 내외국인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미스터리 쇼퍼, 전화응대평가, 이용만족도 조사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고객이 겪을 수 있는 불편함을 사전에 확인하고 개선할 뿐만 아니라 외국인 고객을 위해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 주요 국가별 고객서비스 전담 인력을 현지에서 운영 중이다. 서비스 개선을 위한 고객평가는 내국인과 중국인 고객을 이원화했다.

또한 고객의 건의사항과 불편사항을 접수하는 고객의 소리를 2004년부터 시스템화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고객 칭찬 접수 채널도 확대해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 밖에도 현장 판매직원들이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서비스 교육, 상품 지식 교육 등의 단계별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감정 관리와 사기 진작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해 직원들의 스트레스 관리와 현장 분위기 활성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한편 신라면세점은 인터넷이나 모바일을 통해 면세점 쇼핑을 하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온라인면세점 서비스 강화에도 집중하고 있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아시아 3대 공항에서 면세점을 동시에 운영하는 글로벌 면세점 사업자로서 다양한 국적의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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