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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은 북미정상회담과 밀접한 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 소식통은 이는 아직까지 잠정적인 계획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김정은 위원장은 12일 오전 9시부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보도대로라면 회담을 오전에 짧게 마무리한 뒤 오후에 바로 북한으로 돌아가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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