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보건 공생협력 프로그램은 모기업의 책임 강화를 통해 인적·물적 지원을 유도해 협력업체의 안전보건 상황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사외협력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클린사업과 산재예방시설융자 지원 사업장 선정시 가점을 부여한다.
참여 신청은 3월 2~16일 사업장 소재지를 관할하는 공단 지역본부·지사를 통해 가능하다.
지난해의 경우 990개 모기업과 8579개소의 협력업체가 프로그램에 참여해 유해·위험요인을 개선했다. 이 가운데 635개소는 산재예방요율제 인정을 받아 산재보험료 감면 혜택까지 받았다.
안전보건 개선 우수사례로는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동국제강 인천공장, 롯데마트 익산점 등이 있다.
공단 관계자는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모기업과 협력업체가 함께 안전보건을 개선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