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협약에는 해수부, 산업부, 포스코(POSCO), 가스공사, 한국선급, 산업은행, LNG벙커링산업협회,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등 8개 기관이 참여한다.
이번 시범사업이 성공하면 세계 최대의 LNG 추진선을 건조하고 운영하는 경험을 축적하게 된다.
강준석 해수부 차관은 “이번 시범사업은 국제적으로도 유례없는 대형 LNG 추진선을 도입하는 사업으로 국내 LNG 추진선박 연관 산업 기반의 조기 정착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범사업을 계기로 LNG 추진선 도입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해 사업의 성과가 관련 업계에도 확산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