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1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문재인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정부는 농산어촌의 기초적 생활여건 개선, 사회안정망 확충 다양한 방안을 도입, 시행한다.
우선 내년부터 군지역에 100원 택시 등 농어촌형 교통모델을 확대한다.
농지연금 신규상품 도입, 국민연금 기준소득금액 단계적 상향 지원도 검토하고, 영농·가사도우미 지원 확대 및 관련 법 개정을 통해 2021년부터 여성농어업인 대상 특화 건강검진 시범도 실시한다.
또한 올해 농산어촌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내년 농촌관광 등급평가제 개편 및 2022년 우수 관광자원 선정·홍보 등을 추진한다.
내년 사회적 농업 시범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밖에 내년 나무의사 자격제도 도입 및 2020년부터 목재산업단지를 조성하고, 2022년 전국 권역별 국·공립 산림복지단지와 국가 숲길 네트워크 조성도 추진한다.
정부는 지난해 1000만명으로 이었던 농산어촌관광 방문객을 2022년 1350만명 유치하고, 산림복지 수혜인구도 2590만명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